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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갭(GAP)-나 그리고 그 2권(완결)

몬쥔장 | 엔블록 | 2,500원 구매
0 0 355 23 0 4 2019-09-15
하아..” 허리가 화살처럼 굽어지고 그 움직임에 내 성기가 그의 목젖에 닿을 만큼 깊숙이 들어섰다 빠져나오자 그 힘의 압력에 난 다시 발기하는 내 성기를 느낄 수 있었다(...) 난 신음을 뱉어낼수록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달려드는 그가 정말로 흥분해서 나에게 이런 행위를 원하는 걸까? 라는 의심이 자꾸 들어왔고 그날의 발기되지 않았던 그의 성기가 떠올랐다. 그런 어지러운 생각을 하고 있을 때였다. 갑작스레 그는 혀를 미끌어 트려 내 성기에서 주르륵 더 깊고 깊숙한 곳으로 혀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난 안 된다며 소리쳤지만 그에게 이미 한 손목을 타이트하게 잡힌 후였다. 그의 혓바닥은 집요하게 움직였고, 아랫도리가 축축해 미지근한 물을 뒤집어 쓴 듯 끈끈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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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으로 가버린 엄마. 1

gon | 루비출판 | 2,000원 구매
0 0 1,517 8 0 349 2020-09-03
“엄마.. 나 전부터 엄마를 이렇게 먹고 싶었어요. 아니 먹고 싶어 환장했었어요. 엄마의 이 작고 앙증맞은 구멍에 내 것을 꽂아 넣고 싶었다고요.. 자극적이지 않아요? 히히..” 그랬다. 어찌 보면 수많은 섹스 중에서도 가장 자극적이고 음란했다. 자신을 낳아준 엄마를 아들이 따먹는다는 모자상간....... 엄마는 아무 대꾸가 없었다. 어찌해야 할까?? 이런 저런 갈등에 휩싸여있는 엄마의 두 다리를 더욱 좌우로 활짝 벌인다. 그리고는 아들의 굳건히 솟아있는 물건을 서서히 엄마의 구멍 속으로 밀어 넣는다. “아.... 아 너무 기분 좋아. 아~~ 드디어 엄마의 구멍 안에 내 것이 들어갔어. 너무 따스하고 포근해..” 아들은 연신 외설적인 말을 해대며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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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남자

북설 | 유페이퍼 | 2,000원 구매
0 0 545 27 0 66 2020-09-01
33세. 중견 출판사의 잘나가는 편집장, 최성주. 31세. 인기 웹소설 작가 강도일. 하룻밤 치명적인 실수가 불러온 30대 남녀 최성주와 강도일의 성적 판타지와 뜻밖의 사랑 이야기. [무삭제 ][고수위] [현대로맨스] [에로틱] [로맨틱] [연상연하] [직진남]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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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옴니버스.6

하림 | 황금코뿔소 | 3,000원 구매
0 0 410 7 0 16 2020-08-19
변학수는 이숙영이 속삭이는 목소리에 확 돌아 버릴 것 같았다. 사람들 이목을 피해 허름한 중국집을 찾은 것까지는 이해 할 수 있다. 군만두에 소주 마셔 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말에 안주는 군만두다. 정작 이숙영은 소주를 마시는 시늉만 하고 자꾸 권하는 통에 두 병이나 마시고 세 병째다. 젠장! 죽 쒀서 개 주는 꼴이잖아. 이럴 줄 알았으면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놨어야 했다. 이숙영을 단둘이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떠서 아무생각 없이 기다리고만 있었던 것이 너무 후회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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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아내 엄마. 1

강민 | 루비출판 | 2,000원 구매
0 0 2,115 9 0 345 2020-08-14
"아.. 너무 좋아.. 두툼한 사위 물건 너무 그리웠어.." 발정기의 암컷이 되어버린 아내 엄마다. 서로의 몸을 더듬고 추잡한 키스가 한참을 오고 갔다. 나는 어머님의 뒤로 가 한 손으로는 가슴을 움켜잡고 한 손으로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음부를 만졌다. "어디가 좋아? 여기가 좋아?" 발정 난 암컷과 수컷은 이제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다. 나와 어머님은 작은방으로 이동을 했다. 스커트와 스타킹을 내렸고 드디어 장모님의 음부를 가리고 있는 팬티가 드러났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장모님의 음부.. 나는 바로 코를 대었다. 역시 아내 엄마의 음부 냄새는 나를 자극시키는 최고의 흥분제다. 팬티를 내리면 어머님은 알아서 엎드린다. 이제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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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바라기

육봉남 | 루비출판 | 2,500원 구매
0 0 1,204 13 0 233 2020-07-20
“흐으응... 하아... 하아...” 아저씨는 엄마의 그곳을 핥고 있었고 엄마는 아저씨의 혀에 유린되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취해있는 표정이다. 행복하게 웃고 있는 표정, 작은 움직임에도 반응하는 표정, 살짝 살짝 미중이 일그러지다 환성을 지르는 듯한 입모양... 내가 보고 있는 엄마는 여자였다. “헉... 하아... 자기야... 너무 좋아... 하아...” 떨려오는 손 때문에 동영상이 흔들린다. 저 두 명의 행동을 내가 직접 촬영하고 있다니... 타인도 아닌 아들이 내가 엄마를 지켜주지 못하고 엄마의 외도를 보며 흥분하고 있는 꼴이라니... 후회되면서 저들의 행위를 멈추게 하고 싶지 않았다. 나도 남자다. 남자의 본능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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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유혹. 1

미씨만세 | 루비출판 | 1,800원 구매
0 0 2,863 6 0 371 2020-07-14
아들의 능수능란한 컨트롤에 엄마 아영은 이미 두 번의 오르가즘을 맞고 이젠 거의 무아지경으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하아..하아.. 너무 좋아.. 하아.. 환상이야!! 섹스가 이렇게 좋은 느낌이었나?? 너무 좋아...!! 미쳐 버릴 거 같아.. 남편보다 백 배 천 배 잘하잖아!!' 아영은 아들의 위에 올라가 상위체위를 하며 다시 한 번 오르가즘을 느낄 거 같아 이번엔 아영이 얼른 엎드려 자세를 바꿨다. 영민은 편하게 누워 섹스를 즐기다 갑자기 엄마가 얼른 일어나 누워버려 다시 일어났다. 엄마는 침대에 얼굴을 묻고는 엎드려 영민을 환해 음부를 활짝 벌리고 있었다. 야동에서나 보던 뒷치기 자세...!! 엄마의 음부와 주변은 영민과의 섹스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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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유혹. 2

미씨만세 | 루비출판 | 1,800원 구매
0 0 2,097 6 0 263 2020-07-14
아들의 능수능란한 컨트롤에 엄마 아영은 이미 두 번의 오르가즘을 맞고 이젠 거의 무아지경으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하아..하아.. 너무 좋아.. 하아.. 환상이야!! 섹스가 이렇게 좋은 느낌이었나?? 너무 좋아...!! 미쳐 버릴 거 같아.. 남편보다 백 배 천 배 잘하잖아!!' 아영은 아들의 위에 올라가 상위체위를 하며 다시 한 번 오르가즘을 느낄 거 같아 이번엔 아영이 얼른 엎드려 자세를 바꿨다. 영민은 편하게 누워 섹스를 즐기다 갑자기 엄마가 얼른 일어나 누워버려 다시 일어났다. 엄마는 침대에 얼굴을 묻고는 엎드려 영민을 환해 음부를 활짝 벌리고 있었다. 야동에서나 보던 뒷치기 자세...!! 엄마의 음부와 주변은 영민과의 섹스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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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유혹. 3

미씨만세 | 루비출판 | 1,800원 구매
0 0 1,194 6 0 259 2020-07-14
아들의 능수능란한 컨트롤에 엄마 아영은 이미 두 번의 오르가즘을 맞고 이젠 거의 무아지경으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하아..하아.. 너무 좋아.. 하아.. 환상이야!! 섹스가 이렇게 좋은 느낌이었나?? 너무 좋아...!! 미쳐 버릴 거 같아.. 남편보다 백 배 천 배 잘하잖아!!' 아영은 아들의 위에 올라가 상위체위를 하며 다시 한 번 오르가즘을 느낄 거 같아 이번엔 아영이 얼른 엎드려 자세를 바꿨다. 영민은 편하게 누워 섹스를 즐기다 갑자기 엄마가 얼른 일어나 누워버려 다시 일어났다. 엄마는 침대에 얼굴을 묻고는 엎드려 영민을 환해 음부를 활짝 벌리고 있었다. 야동에서나 보던 뒷치기 자세...!! 엄마의 음부와 주변은 영민과의 섹스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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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가족.1

한석영 | 황금코뿔소 | 3,500원 구매
0 0 296 10 0 32 2020-07-08
사랑이 없는 섹스는 가능할까? 사랑없는 섹스도 결국 사랑의 불꽃으로 번지게 마련이다. 한국판 에마뉴엘 부인 35살의 가희. 그녀는 프랑스에 있는 다국적 회사의 간부인 상철과 부부다. 그들은 결혼 전부터 아이를 낳지 말고 둘만의 인생을 즐기자고 약속했다. 사랑이 없는 섹스도 서로의 사생활 영역이라고 판단 침범하지 않기로 한다. 어느 날 프랑스 회사에 다니는 상철이 휴가를 얻어 귀국한다. 그즈음 아버지가 돌아가신 가희를 위로 할 생각으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다. 제주도에 있는 특급호텔에 여장을 푼, 가희의 섹스 휴가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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